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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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2019 유행 패션 earthy 룩
2019년 여름패션 키워드 '얼씨 룩 (earthy look)'은 지구를 뜻하는 earth에서 유래된 말로 지구 뿐 아니라 '흙, 흙과 같은' 이란 뜻을 가지고 있어 흙색인 샌드컬러나 베이지, 나무컬러인 브라운같은 자연적인 색상을 이용한 패션을 뜻합니다. 베이지와 브라운 뿐 아니라 크림, 카키와 회갈색등이 추가되어 얼씨룩은 여름뿐 아니라 가을시즌까지 유행하며 인기를 이끌어 갈 전망입니다. 유행은 돌도 도는게 맞나 봅니다. 몇년전 야상점퍼를 필두로 카키가 유행이 됐는데요 옷장을 열어보면 너도 카키 쟤도 카키, 바지도 점퍼도 모두 카키...너무 지겨워서 안입어졌는데 갖고 있길 잘했나 봅니다. 2019 가을 패션에도 베이지와 카키의 유행이 계속됩니다. 하지만 아무리 카키가 유행이라도 내가 갖고 있는 카키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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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생선(갈치) 소금간 하는 방법 2
지난번에 올린 생선 소금간하는 방법은 소금물에 담궈두는 방법이었는데요 이번에 갈치를 산김에 짧은 시간에 간할 수 있는 방법인 소금에 직접 절이는 방법을 해봐서 알려드립니다. 확실히 시간이 짧으니까 오랜시간 싱크대에 일벌려 놓지 않아서 좋네요^^ 마트에서 사면 토막낸거 소금간까지 해놓은걸로 살 수 있지만 행사할 때 아님 먹기도 힘들고 한창 갈치가 비쌀때도 있어서 전에 조기 구매한 것과 마찬가지로 당일경매 생선을 구매했습니다. 편하게 가위로 싹둑싹둑^^ 지느러미들도 가위로 바짝 자른 후 칼등으로 비늘을 살살 문지르면서 씻으면 손질 끝!! 내장이 들어있는 부분은 손질을 해서 주시지만 검정색으로 덮인 부분은 남아있으니 그부분도 가능하면 떼내 주시고 핏물까지 깨끗이 씻어주시면 1차 비린내 제거가 되겠습니다. 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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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생선(조기) 소금 간치는 방법과 손질하기 및 국산 참조기 구분방법
당일 경매한 생물생선을 당일판매 원칙으로 판매하는 곳이 있어 주문했는데 조림을 하든 구워먹든 모두 소금간 쳐진것을 요리했던 올라는 주문한 생선이 택배로 하룻밤 꼬막 아이스박스에서 잠들어야 하므로 소금간을 치지 못하고 온다는걸 늦게야 봤답니다. 부랴부랴 생선 소금간 치는방법을 검색해 봤습니다. 자세한 방법이 잘 나오지 않아 한참 애먹어서 제가 직접 해보고 성공한 방법으로 알려드릴께요^^ 조기나 갈치와 같이 작고 얇은 생선이라면 같은 방법으로 소금간 치시면 됩니다. 반면 두껍고 큰 생선은 고등어처럼 반을 갈라 소금을 직접 뿌리는 방법으로 하셔야 합니다. 시장이나 마트에서 이모님들이 촥! 촥! 뿌려서 소금간 치시는거 보셨죠? 그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빠른시간에 간치기에 좋습니다. 국산 참조기 구분방법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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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테리어.다육
유칼립투스 종류와 특징
말라도 향이 오래가는 유칼립투스 잎! 드라이플라워로도 예뻐 행잉가랜드로 유명해 플랜테리어로써 관심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유칼립투스의 종류중 많이 알려진 아이들만 알아봤습니다. 보면서도 자꾸 화원으로 달려가고 싶어지네요. ▶유칼립투스 블랙잭 플라워샵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유칼립투스 블랙잭! 예쁜 꽃다발 만들때 서브주연으로 많이 출연하죠. 전 꼭 휴게소에서 볼 수 있는 회오리감자칩이 연상된다는. 회오리감자칩처럼 층층이 휘감긴 모양이 너무 귀엽습니다. 잔가지가 별로 없고 다소 가는줄기에 둥근잎이 특징으로 베이비블루와 헷갈리기도 해요. 물을 좋아하는 아이라 1주일에 2-3번 물주기도 합니다. ▶유칼립투스 시네리아 또는 실버달러 일반적인 유칼립투스보다 훨씬 풍성하고 널찍한 잎모양을 가졌으며 은색빛이 도는 올리브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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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정보
아스날연대기 샤바라 카리카역 일본 여배우 카라타 에리카
아스날연대기 세번째 파트인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 13화에 등장한 모모족의 수장 샤바라 카리카역에 눈길이 쏠렸습니다.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장해 감사인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일본 배우 카라타 에리카입니다. 깃바닥에서 탈출에 성공한 은섬은 모모족 사트닉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잎생과 함께 사트닉의 부인이 있는 하시산 주비놀 산장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서 사트닉의 죽음을 전하고 유품인 머리카락을 전해준 은혜로 모모족의 손시시(은혜를 입은 자에게 주는 선물)를 받게 됩니다. 같은 날, 은섬은 모모족의 샤바라(모모족 최고 우두머리)를 죽이려는 반란 세력으로부터 샤바라와 그녀의 아이를 구하게 되며 또 한번 도움을 주게 됩니다. 그 후 모모족과 헤어지게 되어 은섬의 이름도 아무것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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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정보
레몬에이드로 홈카페 즐기기-네슬레 레모네이드
여름방학이라 아이들하고 하루종일 삼시세끼 하고 중간중간 과일 간식까지 대령하기 바쁘네요. 사실 저희 아이들은 유기농 뭐 이런거 고집하진 않지만 어렸을 적부터 음료수를 많이 먹이진 않아서 한달에 한번이나 음료수를 살까? 합니다. 하도 설탕이 많이 들어있어 안좋다는 인식을 심어준지라 떼쓰지 않고 엄마가 만든 매실원액으로 매실주스를 타먹는걸 좋아해요^^ 그런데 여름만 되면 아이들보다 제가 더 레몬에이드가 당깁니다. 마트에만 가면 지나치질 못해 많이는 아니고 한통정도만 사서 타먹는답니다. 마침 홈플러스에서 1+1에 4천원대 하길래 얼른 두통 들고 왔죠~ 제품명인 레모네이드는 레몬과 에이드의 합성어로 레몬에이드나 레모네이드나 다 같은 뜻입니다. 제품명으로도 둘 다 사용하는 회사들이 많아요. 몇가지 제품들이 있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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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반려동물(반려견.묘) 항공 여행 기내탑승.반입 서비스
반려동물 1000만 마리 시대에 이르러 요즘 반려동물과 함께 할수 있는 서비스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변려동물과 함께하는 여름 물놀이 수영장과 전용 숙박시설, 전용택시, 전용 카페들이 생긴지는 몇년 지났지만 더욱 더 활성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대부분의 항공사들이 소형견은 케이지에 넣어 기내에 동반 탑승을 허용하며 대형견은 수화물로 분류해 화물칸에 태우는게 가능합니다. 하지만 한 항공기당 기내 동반 탑승수가 정해져 있고 선착순이기 때문에 항공기 예약시 미리 문의. 신청하셔야 합니다. 반려동물 항공기 동반시 중요 공통사항 ▶맹견류는 비행기 탑승 자체가 불가하며 임신 중인 암컷이나 안정제/수면제 투여 반려동물도 탑승 불가. 맹견류 종류-도사견과 그 잡종의 개-아메리칸 핏불 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아메리칸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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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테리어.다육
다육)깍지벌레 살충제 아타라로 예방하기
저는 전주에 살고 있어서 다음카페에서 유명한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 운영자분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다육농장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 농장에서 대부분의 다육을 구매한답니다. 요즘은 많이 소원해졌지만 전주정모가 있다는걸 알고 쫓아다녔어요^^ 거기서 만나게된 고수님들은 다육이 카페나 밴드, 농장들이 많아지기 전인 '꽃을사랑하는사람들' 이하 '꽃사'의 초초초창기 멤버분들인데요 정말 오랫동안 정답이 없는 다육생활을 하고 계신 고수님들이세요. 언니들한테 배워온 깍지벌레를 예방하는 살충제중 아주 간편한 방법이면서 효과가 좋은 '아타라' 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아타라는 요렇게 생긴 통에 담겨져 있는데요 제가 산건 티아메톡삼 입체타입 아타라 입니다. 곱디고운 루비색상의 빨간 알갱이인 입체타입이예요. 티아메톡삼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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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르젠선풍기 성능비교 및 단점.AS.하자
몇년동안 국산 중소기업인 대* 제품이나 전자제품 매장에서 파는 2-3만원대 저가선풍기를 사용했더니 2년주기로 선풍기가 계속 고장이나 좀 더 비싼건 뭐가 좋은지 궁금하더군요. 검색하다 알게된 르젠선풍기(LEJEN). 보자마자 디자인에 반하고 성능에 반했지만 종류도 워낙 많고 탈도 많은 제품이라 일단 성능비교 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뭔가 약해보이는 내구성만 빼면 가격, 디자인, 성능면에서 DC모터의 인기제품들인 발뮤다와 샤오미, 플러스마이너스를 제치는 제품입니다. 그들도 단점은 확실히 있으니 비교해 보세요. 편의상 모델명의 뒤 숫자로 표기하겠습니다. 1. 르젠선풍기 예약 타이머 최장 15시간까지 가능한 예약 타이머입니다. 물론 15시간동안 잘일이 많진 않지만 뭐 기능이 있으면 있을수록 좋겠죠^^ 모델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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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고구려 살수대첩 을지문덕
▶수나라 황제 양제의 고구려 원정 고구려 영양왕(고구려 제26대 왕) 때 일입니다. 수나라 황제가 직접 백만 명이 넘는 군사들을 이끌고 고구려 국경에 닿자 영양왕은 신하들과 의논을 하였습니다. 이에 한 신하가 수나라는 큰 나라이니 지금이라도 사신을 보내 예를 갖춰 화해를 청하자고 했고 신하의 힘없는 말에 왕은 가슴이 답답해졌습니다. 그때 을지문덕 장군이 앞으로 나섰습니다. 싸워보지도 않고 항복하는 건 안 될 말이며 이렇게 적들에게 우리 땅을 내어 주다가는 나중에 한 뼘의 땅고 남지 않을 것이라 말했지요. 적들은 먼 길을 오느라 지치고 피곤할 것이며 고구려 지형을 잘 이용하고 용기를 내어 싸운다면 백만 명의 적이라도 물리칠 수 있다 자신하였습니다. 항복하자고 했던 신하들은 얼굴을 들지 못했고 영양왕은 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