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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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테리어.다육
안스리움 키우기,물주기, 에오스 x크리스탈리넘x 매그니피컴 하이브리드, 삽목, 순화, 분갈이, 흙배합
안녕하세요^^ 안스리움 키우는 방법과 크리스탈리넘의 삽목, 순화, 분갈이에 대해 써봤습니다.안스리움을 키워보고자 쇼핑하던 도중 알맞은 가격에 중형사이즈로 하이브리드가 나온 것을 봤습니다. 크게 다르지 않은 외관때문이기도 했고 꼭 원조를 사지 않아도 되었기에 안스리움 에오스 x크리스탈리넘x 매그니피컴 하이브리드를 선택했어요.실물사진을 올려 랜덤이 아닌 직접 고르는 방식이라 더 믿음이 갔습니다. 제가 고른 아이는 아래 사진인데 남의떡이 커보인다고 품절 된것만 눈이 가던중 밥이 많은것과 잎이 큰것중 이아일 택했어요.더운 날씨라 걱정했는데 빠른 배송으로 안전하게 왔다...요? 제일 큰 잎이자 신엽인 잎이 꺽이면서 그 부분이 찢겨져 왔답니다ㅠㅠ 다행히 판매자님의 빠른 답변과 대처로 바로 환불! 좋은상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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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생선(갈치) 소금간 하는 방법 2
지난번에 올린 생선 소금간하는 방법은 소금물에 담궈두는 방법이었는데요 이번에 갈치를 산김에 짧은 시간에 간할 수 있는 방법인 소금에 직접 절이는 방법을 해봐서 알려드립니다. 확실히 시간이 짧으니까 오랜시간 싱크대에 일벌려 놓지 않아서 좋네요^^ 마트에서 사면 토막낸거 소금간까지 해놓은걸로 살 수 있지만 행사할 때 아님 먹기도 힘들고 한창 갈치가 비쌀때도 있어서 전에 조기 구매한 것과 마찬가지로 당일경매 생선을 구매했습니다. 편하게 가위로 싹둑싹둑^^ 지느러미들도 가위로 바짝 자른 후 칼등으로 비늘을 살살 문지르면서 씻으면 손질 끝!! 내장이 들어있는 부분은 손질을 해서 주시지만 검정색으로 덮인 부분은 남아있으니 그부분도 가능하면 떼내 주시고 핏물까지 깨끗이 씻어주시면 1차 비린내 제거가 되겠습니다. 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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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테리어.다육
다육)깍지벌레 살충제 아타라로 예방하기
저는 전주에 살고 있어서 다음카페에서 유명한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 운영자분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다육농장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 농장에서 대부분의 다육을 구매한답니다. 요즘은 많이 소원해졌지만 전주정모가 있다는걸 알고 쫓아다녔어요^^ 거기서 만나게된 고수님들은 다육이 카페나 밴드, 농장들이 많아지기 전인 '꽃을사랑하는사람들' 이하 '꽃사'의 초초초창기 멤버분들인데요 정말 오랫동안 정답이 없는 다육생활을 하고 계신 고수님들이세요. 언니들한테 배워온 깍지벌레를 예방하는 살충제중 아주 간편한 방법이면서 효과가 좋은 '아타라' 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아타라는 요렇게 생긴 통에 담겨져 있는데요 제가 산건 티아메톡삼 입체타입 아타라 입니다. 곱디고운 루비색상의 빨간 알갱이인 입체타입이예요. 티아메톡삼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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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생선(조기) 소금 간치는 방법과 손질하기 및 국산 참조기 구분방법
당일 경매한 생물생선을 당일판매 원칙으로 판매하는 곳이 있어 주문했는데 조림을 하든 구워먹든 모두 소금간 쳐진것을 요리했던 올라는 주문한 생선이 택배로 하룻밤 꼬막 아이스박스에서 잠들어야 하므로 소금간을 치지 못하고 온다는걸 늦게야 봤답니다. 부랴부랴 생선 소금간 치는방법을 검색해 봤습니다. 자세한 방법이 잘 나오지 않아 한참 애먹어서 제가 직접 해보고 성공한 방법으로 알려드릴께요^^ 조기나 갈치와 같이 작고 얇은 생선이라면 같은 방법으로 소금간 치시면 됩니다. 반면 두껍고 큰 생선은 고등어처럼 반을 갈라 소금을 직접 뿌리는 방법으로 하셔야 합니다. 시장이나 마트에서 이모님들이 촥! 촥! 뿌려서 소금간 치시는거 보셨죠? 그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빠른시간에 간치기에 좋습니다. 국산 참조기 구분방법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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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테리어.다육
다육) 루페스트리금
요번 다육이도 평화동 다육 키핑하우스 해보와 다육이의 메이트인 수니언니의 루페스트리금입니다. 이 아이도 리스트에 올려 놓았다가 지난주에 구매했답니다. 저 아이 수형과 색감이 너무 고와 뒤지고 뒤졌는데 요즘 별로 나와있는 곳이 없어 문점철 다육도매센터에서 작은 루페스트리금을 골라왔어요. 작은데다 물이 안들어 아직은 선뵈이질 못하고 수니언니의 루페스트리금을 자랑하러 올렸답니다^^ 희성과 비슷하게 층층이 쌓여있지만 더 둥글둥글해서 귀여운 루페스트리랍니다. 기존의 제가 가지고 있던 루페스트리도 초록색이 강한 아이지만 햇볕에 달달 구워져 노랗고 빨갛고 예뻤는데 루페스트리금은 뽀얀데다 핑크핑크한 라인을 그려 너무너무 귀여워요^^ 제일 앞에 쌍두 아가가 나온곳은 가지가 꺽여있어서 떼어낸 자리인데 희성처럼 루페스트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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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테리어.다육
곱슬버들 키우기(용버들).삽목.적심
곱슬버들용버들, 고수버들로 불리기도 하는데 우리나라에선 주로 용버들, 북한에서는 고수버들로 불리어 집니다. 곱슬버들 특징곱슬버들의 가지와 잎 모두가 구불구불 뒤틀리며 잎의 양끝이 뾰족하고 잎은 앞면은 녹색, 뒷면은 회녹색을 띕니다. 어느곳에서나 강하게 잘 자라는 곱슬버들은 줄기가 잘 구부려 져서 꽃꽂이나 리스를 만들때 주로 사용되며 요즘은 플랜테리어로 화병에 꽂아두면 멋스러움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물을 좋아하여 수분이 많고 비옥한 하천이나 습지 주변에서 많이 관찰되며 군락을 만드는 경우는 관찰되지 않습니다. TV 뒤켠에 화병에 꽂아놓은 곱슬버들이 자리하고 있어요. 집에 오시는 분들의 눈길을 끄는 아이랍니다. 화병에 꽂아두면 뿌리도 잘 내려서 오랫동안 즐기실 수 있어요. 잎은 계속 마르고 새로 피고를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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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2019 유행 패션 earthy 룩
2019년 여름패션 키워드 '얼씨 룩 (earthy look)'은 지구를 뜻하는 earth에서 유래된 말로 지구 뿐 아니라 '흙, 흙과 같은' 이란 뜻을 가지고 있어 흙색인 샌드컬러나 베이지, 나무컬러인 브라운같은 자연적인 색상을 이용한 패션을 뜻합니다. 베이지와 브라운 뿐 아니라 크림, 카키와 회갈색등이 추가되어 얼씨룩은 여름뿐 아니라 가을시즌까지 유행하며 인기를 이끌어 갈 전망입니다. 유행은 돌도 도는게 맞나 봅니다. 몇년전 야상점퍼를 필두로 카키가 유행이 됐는데요 옷장을 열어보면 너도 카키 쟤도 카키, 바지도 점퍼도 모두 카키...너무 지겨워서 안입어졌는데 갖고 있길 잘했나 봅니다. 2019 가을 패션에도 베이지와 카키의 유행이 계속됩니다. 하지만 아무리 카키가 유행이라도 내가 갖고 있는 카키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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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계식키보드 앱코 해커 K640 추천.후기
블로그 시작하면서 10년만에 노트북과 마우스 잡고 있으니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손이 저리고 아프더라구요. 전문가 친구한테 자문 구하니 기계식키보드를 추천해 줬습니다. 제가 선택한 제품은 가성비 좋은 앱코 해커 K640 적축입니다. 써보니 많은분이 추천할만 합니다. 제가 접해본 기계식키보드는 PC방에이나 게임 좀 한다는 연예인들이 사용하는것만 봐서 뭐가 다른지도 몰랐습니다. 그저 반짝반짝 예쁜 LED만 기억날뿐!! 비싼게 좋긴 하겠지만 전 게임은 안하고 글 작성할때나 쓰는데다 하루종일 쓰는것도 아니니 제일 판매가 많은 제품중 후기 검색해 보고 가성비 좋다고 소문난 앱코 해커 K640으로 결정했습니다. 음...스티커가 훼손된 경우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물론 하자가 있다면 교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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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테리어.다육
아이비 키우기, 가지치기, 휘묻이방법
공기정화기능과 미세먼지 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아이비는 무늬가 없는 아이비와 무늬가 있는 무늬아이비가 있습니다. 둘다 한포트에 2천원정도 해서 전 무늬아이비로 데려왔어요. 아이비는 실내에서 키우기 쉬운 식물로 물주기와 개체늘리기등 난이도 하급의 식물입니다. 무늬아이비 키우기와 가지치기, 휘묻이방법, 수경재배에 대해 적어봤습니다. ▶아이비 키우기 1. 물은 겉흙이 말랐을때. 보통 일주일에 한번 주기입니다. 하지만 키우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매우 건조한 곳에서 키우신다면 주기를 짧게 잡으시면 되며 습한곳에서 키우신다면 더 넉넉히 잡으시면 됩니다. 2. 물주고 난 후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아이비는 직광을 싫어하니 서늘한 곳이나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키우시면 좋습니다.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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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원효대사와 해골물
▶원효대사 스님이 되다 원효대사의 어릴 때 이름은 서당입니다. 신당이라고도 불렸습니다. 하루는 그의 어머니 꿈에 하늘의 별똥별 하나가 품 속으로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꿈에서 깨어난 어머니는 얼마 후에 아이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낳았는데, 이 때 오색 구름이 온 마을을 뒤덮었습니다. 장차 큰 아이가 될 징조라 기뻐했지만 어머니는 원효대사를 낳은 지 며칠 만에 그만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모르고 자란 원효는 늘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습니다. 원효대사는 다섯 살이 되자 할아버지로부터 글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열두 살이 되던 해에는 화랑(신라 시대 청소년의 민간 수양단체)이 되었습니다. 원효대사는 머릿속에는 항상 죽음에 대한 의문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화랑으로서 나라일에..